사라져 가는 민간 웹사이트를 보존하기 위한 상이 마련된다. 3일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에 따르면 올해부터 ‘유네스코 한국위원회가 선정하는 디지털 유산 어워드’가 신설돼 오는 17일 조선호텔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첫 수상자로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 센터’, ‘코리아헬스로그’, ‘서울대학교 디지털 곤충표본관’ 3개 사이트가 선정됐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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