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 http://www.opengirok.or.kr/trackback/193
-
소리를 향유할 수 있는 '고요함'이 필요해
Tracked from 일다의 블로그 소통 삭제지금 이 순간에도 집밖의 자동차소음은 끊이질 않는다. 거실 창을 모두 닫고 실내에 앉아 있는데도 소음에서 벗어날 수 없다. 머릿속이 소란스럽다. 하지만 도시생활의 성가신 소음이 어디 자동차 소음뿐이겠는가. 난 정적을 비용으로 도시에 자리잡은 것이다. 소음의 홍수에 빠진 도시 새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고요한 순간이 도시인들에게도 필요하다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는 도로를 면하고 있다. 날씨가 추울 때는 거실 창뿐만 아니라 베란다 창까지 꼭꼭 닫아두고 지내..
2009/06/17 00:23



서울시환경소음도현황_2008년1분기.xls


.png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