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공기업 인사비리, 투명한 공개로부터 대책 마련해야. - 2018.01.31 문재인 정부의 첫 정보공개제도 개혁, 이게 최선일까? - 2018.01.19 미프진, 안전하냐고요? 그건 식약처도 몰라요~ - 2018.01.15 (1) 에너지경제연구원, 소속 연구진 자격 왜때문에 비공개? - 2018.01.02 ‘2018 부실대학' 발표 후 두 달…교육부와 대학들 실랑이 속 뒷전이 된 학생들 - 2017.12.07 (1) 박근혜 정부, 세월호 관련 문서 조작에 대한 직권남용 및 허위공문서작성등의 혐의 고발장 접수 - 2017.10.16 [기자회견] 국회는 예산집행 정보 전면 공개하라! - 2017.10.16 (1) 국회의원 입법및정책개발비 영수증 공개 못하는 이유는? - 2017.10.13 [우리동네 유해화학물질] 주민고지 필수! 사고대비물질 취급사업장은 어디? - 2017.09.27 수사기관의 통신자료 요청사유, 이제는 공개해야할 때. - 2017.09.07 가로수와 공원에 위험농약이 뿌려지는데, 왜 우리는 모를까? - 2017.09.01 문재인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 나왔네요~ 정보공개 정책 계획 한 번 볼까요? - 2017.07.22 정보공개센터, 알권리 침해하는 대통령경호실 인권위에 진정 - 2017.07.20 박근혜 정부, 청와대 정보공개 잔혹사 - 2017.06.27 대통령경호실 정보목록이 없다구요?!! - 2017.06.13 '박종철 기념관' 의문스러운 경찰의 운영 의지, 방문 안내 홈페이지도 없애 - 2017.06.10 (1)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6년째 정보공개기관인지 몰랐다고요? (헐~) - 2017.05.24 (1) 세월호 유가족 분들 없었던 '유가족 대기실'만 방문한 황교안 국무총리 - 2017.05.11 (9) 획기적인 노동공약도 좋지만, 있는 노동법 잘 지키게 하려면? - 2017.04.27 2017대선, 10대 공약으로 보는 ‘투명한 정보공개’정책 - 2017.04.26 국무회의에서는 나 대신 '누가', '무슨 논의'를 할까? - 2017.04.25 청와대 직원과 전화 통화해본 사람 손~! (푸쳐핸접~) - 2017.04.19 2016년 학자금대출 장기연체자 강제집행 80% 증가, 역대 최고치 수준. - 2017.04.12 (1) 대통령기록관리전문위원회 명단이 왜 국가안보죠? - 2017.03.27 5월 1일부터 10일까지 해외에 있는 나, 어디에서 투표하죠?? - 2017.03.24 (2) 아프니까 청춘이요? 아프니까 의료비 지원해줘야죠! - 2017.03.15 대통령기록물, 2014년 세월호 사건 시청각 자료 없다고?? - 2017.03.13 다섯달짜리 대통령 권한대행 시계, 제작비는 얼마? (feat. 계약서 따윈 남기지 않아) - 2017.03.13 청와대. 설마.... 기록 무단 삭제 하는건가요? - 2017.03.13 강력범죄 피해자 10명 중 8명이 여성, 대한민국 여성인권 현주소 - 2017.03.10 (10)
Nav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