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 55차 문화나눔마당
믿는다는 것 행위로서의 종교
믿음균형잡힌 시각으로서의 종교의 본질
일시 : 2012년 2월 7일(화) 오후 7시30분
이야기손님 : 이찬수 교수(강남대 종교학과, 종교문화연구원장)
장소 : 레드북스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3번출구 영천시장(독립문) 방향 100미터, 대로변 피쉬앤그릴 2층)
참가비 : 무료
문의 : 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 (02-336-5642, www.artizen.or.kr)
균형 잡힌 시각으로 종교의 본질, 믿음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믿음은 98%의 이해와 공감, 2%의 용기로 생겨납니다. 믿음을 통해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와 희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믿는다는 것은 그 가르침에 맞게 삶 전체가 변하는 일입니다.
종교문화연구원장이기도 한 이찬수 교수의 깊은 사유, 통찰력 있는 분석을 통해 여러 종교를 넘나드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득력 있게 들려줄 것입니다.
참가비는 없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찬수 교수는 고등학교 시절 만원 버스 배기통에서 깨끗한 산소가 나오게 할 수 없을까 생각하다가 서강대학교 화학과로 진학했다. 하지만 대학 시절 민중 목회를 하겠다는 열망이 솟아오르면서 신학과 종교학 공부를 시작했다. 특히 불교에 깊은 영향을 받으면서 같은 대학원에 입학해 불교학으로 석사과정을 마쳤다. 그 뒤 신학 석사과정을 한 번 더 했고, 같은 대학 박사과정에서 불교와 기독교를 비교하며 박사학위를 받았다.
여러 대학에서 불교학, 종교철학, 비교종교학, 종교신학, 한국문화 등을 강의했으며, 현재 강남대 교수 및 종교문화연구원장, 대화문화아카데미 연구 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저는 대학교 기숙사의 예결산 공개의무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혹은 의무가 아니더라도 기숙사 예결산에 대해서 정보공개가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저희 학교같은 경우는 기숙사 운영(기숙사 식당 포함)을 학교자체에서 하지 않고 에버랜드에 맡기고 있습니다. 한 학기에 120-300만원까지 기숙사비를 내고 있는데, 기숙사 측에 예결산안 정보공개를 요청하면 자기들도 모른다고 하거나 경쟁력 문제로 에버랜드에 얼마나 주고있는지 혹은 자세한 내역들은 공개가 불가능하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기숙사는 학생들의 돈으로 지어지고,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정보공개가 안된다고 말하거나 자세한 예결산 내역공개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기숙사비책정 협상 테이블에도 학생은 빠져있습니다. 문제라고 생각되어서요.
그래서 대학교 기숙사 예결산안 정보공개에 관한 내용, 정보공개청구, 혹은 학생들이 할 수 있는 일들..사례등을 알고 싶습니다.
국내 대기업 주력계열사 지능형 전기차사업 체제로..급재편
지능형 전기차사업 한발늦은 대기업 1년내 도태
후진국도 지능형 전기차 양산 돌입..전방위 글로벌 마케팅 체제 돌입
조선비즈 | 상하이
- 중국, 한국보다 국가시스템 10배 빨라.. 폭풍질주
중국 자동차업체들이 지능형 전기차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상하이 모터쇼에 전시된 86종의 지능형 전기차 대부분은 중국 자동차업체들이 내놓은 것들이다.
중국 업체들이 지능형 전기차 개발에 혈안이 돼 있는 것은 중국 정부의 '친환경 지능형 전기차 10년 정책'(十年大綱)을 통해 올해부터 2020년까지 새로운 에너지 자동차 기술 연구·보급에 약 1000억위안(약 17조원)을 투입할 계획이기 때문이다. 2020년까지 보급할 지능형 전기차량은 수천만대에 달할 전망이다.
▲쉐보레(Chevrolet)는 글로벌 경차인 쉐보레 스파크(Spark)의 순수 전기자동차 버전인 스파크 전기자동차를 시판할 계획이라고 최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성능연구소 박용성 녹색융합실장은 "100년 동안 뒤처진 자동차 기술을 단숨에 뛰어넘어 세계 지능형 전기차시장의 강자로 올라서겠다는 중국 정부의 목표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중국 자동차업체들과 글로벌 자동차업체 간의 합종연횡
중국 최대인 SAIC는 미 GM과 함께 향후 5년간 중국 지능형 전기차 시장의 20%를 장악하겠다고 발표했다. 미 GM자동차의 팀 리(Lee) 글로벌총괄 사장은 " 지능형 전기차를 중국에서, 중국 시장을 위해, 또 중국 회사인 SAIC와 함께 공동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갑부 워런 버핏이 투자한 것으로 유명한 BYD는 6억위안을 들여 메르세데스-벤츠 모기업인 다임러그룹과 함께 합작회사를 설립, 쉔젠 지역에 지능형 전기차를 공급한다. BYD는 또 폴크스바겐과 함께 지능형 전기차 배터리에 관한 합작 연구소를 설립한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해 8종류의 지능형 전기차를 출시한 중국 4위 자동차업체인 충칭창안자동차는 LG화학으로부터 배터리를 공급받을 예정이다. 독일 BMW는 중국 선전에서 미니 지능형 전기차 10대를 5개월간 개인 이용자에게 건네 시범 운행 중이다. 미니 지능형 전기차를 중국 소비자의 이용 습관에 맞게 개조하기 위해서다.
◆전기차 유관 산업은 인프라 구축에 힘써
지능형 전기차에 필요한 충전소나 배터리 관련 업체들도 덩달아 들썩이고 있다. 중국 정부는 지능형 전기차 개발을 위해 3개 자동차회사, 정유사, 항공기 제작사, 정보통신회사, 전력회사 등 16개 국영기업을 끌어모았다. 지능형 전기차에 필요한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다.
중국 국영 전력회사는 2015년까지 22만개의 충전 기둥(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는 시스템)을 설치하고 2351개 충전소를 지을 계획이다. 충전 기둥 1개 세우는 데 1만5000위안(250만원) 정도 들고, 충전소는 수십만 위안에 달할 것으로 중국 정부는 예상하고 있다. 또 중국 국영 정유사는 기존의 주유소를 충전소로 개조 중이다.
"불붙은 우주관광 사업..전세계 총력전."
뉴시스|
- 러시아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브라질 인도..우주관광사업 총력전..
- 가격 덤핑양산..치열
【유팜=AP/뉴시스】정의진 기자 = 세계 최초의 상업용 우주 공항을 준공했다.
영국의 괴짜 억만장자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 회장은 17일(현지시간) 미국 뉴멕시코주(州) 유팜에서 버진갤럭틱의 상업용 우주공항 터미널 '스페이스포트 아메리카(Spaceport America)'를 공개했다.
브랜슨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이 시설은 실로 대단하다"며 "말 그대로 이 세상 밖을 보여줄 것이다. 그것이 우리가 이루고자 했던 목표"라고 소감을 전했다.
버진갤럭틱은 "현재 공항 시설과 우주선 모함은 완성됐다"며 "해당 모함의 로켓 테스트를 마무리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스페이스포트 아메리카는 우주관광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화이트나잇투(WhiteKnightTwo)'와 '스페이스십투(SpaceShip)' 등 민간 우주선으로 우주관광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브랜슨 회장도 "우주로 향하는 마지막 박스를 포장하고 있다"며 "내년 말까지 운항이 가능하도록 관련 시설과 우주선에 대한 모든 테스트를 충분히 실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첫 비행에 자신과 두 자녀도 함께 할 것이라며 "안전하게 모든 이들이 돌아올 것이라 확신한다"고 자신했다.
스페이스포트 아메리카는 시설을 완비한 후 미국 연방항공청(FAA)으로부터 승인이 떨어지면 본격적인 운항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미 450여명이 첫 비행 티켓을 구매했다. 이 중 150명은 이날 준공식에 참석했다. 수잔나 마르티네즈 뉴멕시코 주지사, 우주비행사 버즈 알드린 등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민간우주선 '화이트나잇투' 티켓은 개인 당 20만 달러(약 2억2900만원)다.
러시아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브라질 인도..우주관광사업 총력전..
美 나사, '제2의 지구' 발견...표면온도 22도·구름 형성..생명체 존재
머니투데이|
[ 뉴스1 제공](서울=뉴스1) 박소영 기자 =
미국 우주항공국(NASA)이 제2의 지구를 발견했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NASA는 생명체가 살고 있을 가능성이 높으며 지구와 매우 유사한 행성인 '케플러 22b'를발견했다고 전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행성을 발견한 우주망원경 이름을 딴 케플러 행성은 지구 크기의 2배 반 정도로 표면 온도는 섭씨 22도로 추정된다.
(NASA) News1
지구처럼 구름이 형성돼 있고, 물도 있는 것으로 보여 생명체가 살 수 있는 기본조건이 갖춰져 있다.
또 600광년 정도 떨어져 있으며 이 행성의 태양을 중심으로 290일 주기로 공전하다는 점 역시지구와 흡사하다.
그러나 NASA는 이 행성이 구체적으로 어떤 물질로 이뤄졌는 지를 아직 알아내지 못했다고 밝혔다.
NASA 소속 케플러 팀 과학자인 윌리엄 보루키는 "이 행성을 발견한 것은 행운이 우리에게 미소 짓고 있다는 의미"라며 기뻐했다.
또 다른 케플러 팀 과학자 나탈리 바탈랴는 이번 케플러 22b 발견으로 "인류가 살 수 있는지구만한 크기의 행성을 찾는 데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 54차 문화나눔마당
검사님의 속사정 : 대한민국 검찰은 왜 이상한 기소를 일삼는가
일시 : 2012년 1월 11일(수) 오후 7시30분
장소 : 레드북스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3번출구 영천시장(독립문) 방향 100미터, 대로변 피쉬앤그릴 2층)
참가비 : 무료
문의 : 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 (02-336-5642, www.artizen.or.kr)
산 권력엔 충성하고 죽은 권력엔 냉혹한
대한민국 검찰의 부당거래 시스템을 해부한다
미네르바, PD수첩, 한명숙,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수사…
자존심 강한 엘리트 검사님들은 왜 말도 안 되는 기소를 일삼을까
최고 엘리트들의 조직 검찰. 누가 봐도 정치적 의도가 분명하고, 기소할 거리조차 되지 않는 사건을 물고 늘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누가 검사들에게 정치를 주문하는가? 어째서 정치성을 요구하지 않고, 대화를 주문했던 노무현 정권과는 대립하고, 더 권위적이고 강압적인 MB 정권에는 알아서 충성하는 것일까.
[한겨레] 이순혁 기자가 이 궁금증을 풀기 위해 검사란 어떤 사람인지, 검찰조직이란 어떻게 움직이는지 다년간의 관찰과 인터뷰를 통해 정리했다. 저자는 검사가 검찰조직에 매일 수밖에 없는 구조와, 검찰조직이 정치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이유를 보여준다. 또한 검사 개인의 신념과 도덕성 이전에 검찰 조직의 논리에 따를 수밖에 없는 시스템이 현재 대한민국 검찰의 희/비극을 불러왔다고 분석한다. 정치적인 검찰, 조직 논리에 충실한 검사의 조합이 빚어낸 최대 비극, 노무현 전 대통령 사건은 어떤 인물이, 어떤 프로세스로 진행했는지 담당 검사의 실명을 거론하며 한 장을 할애해 자세히 보여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강력한 중앙집권적 조직을 해체하고 지방자치 검찰제 도입, 검?경 수사권조정 등, 검찰의 문제점 해결을 위한 제언을 곁들였다.
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의 54차 문화나눔마당은 “검사님의 속사정”을 쓴 한겨레 이순혁 기자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준비했습니다. 참가비는 없습니다.
안녕하세여
하도 답답하고 해결책은 보이질 않아서요
저희는 홍은동 미미주택 재건축 조합원입니다. 2003년에 시작한 재건축이 올초에 마무리하여 입주까지 마무리하였으나 저희들도 알지 목했던 서울시 공유지분으로 인하여 준공이 나지 않아 재산권 행사를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서대문구청에 가서 건축허가와 착공은 아무런 조건없이 해주고서 이제와서 서울시공유지분을 이유로 준공을 제지하느냐고 민원을 제기해조기도 하였습니다. 당조합도 알지못했던 공유자분을 추적해 본 결과 78년도 당 조합이 소유한고 있는 지번 이전의 즉, 도시구획정리되기 전 서울시가 공유지분을 매입하고 이를 분할 하는 과정에서 서울시사 행정오류로 인한 문제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서울시에 78년에 서울시가 당시의 공유지분을 매입하게 된 경위와 당시에 지분분할을 할때 공유지분을 정리하지 않은 이유등 몇가지에 대한 정보를 수차례 요청하였으나 당시의 자료가 없다 혹은 모른다, 아님 괴변을 늘어놓기 일쑤입니다. 정보공개가 되어야만 당 조합이 공유지분으로 인하여 입게될 엄청난 경제적 손실을 피할 수 있으나 서울시가 이를 회피할 경우 당 조합은 엄청난 피해를 보게 됩니다 서울시가 최선을 다해 당시의 정보를 공개해 주도록 하여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도와 주세요
질문좀 드리려구요.
한국소비자원에서 한미FTA 홍보 메일을 사람들에게 보내고 있나봅니다. 저는 FTA를 반대하는 사람 이라서 한국소비자원에 전화를 했습니다. 내용이나 알고 홍보메일을 보내냐고요. 그랬더니 청와대 이런곳에서 보내라는 압박이 온다고 곤혹스럽다고 자기도 FTA 반대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한국소비자원을 상대로 그런 요청에 대한 문서를 공개하라고 해보고 싶습니다. 통화한 사람 말로는 비밀문건은 아닌것 같다 했습니다. 어떻게 청구를 해야 하는지 요령을 알고 싶습니다. 도움을 부탁 드립니다.
자유게시판
[3/2] 노래를찾는사람들 문진오의 두근두근콘서트 “2012, 봄”
2012/02/11 18:53두근두근콘서트 : 문진오 “2012, 봄”
일시 : 2012년 3월 2일(금) 저녁 7시30분
장소 : 소통홀(지하철 2호선 신촌역)
티켓 : 33,000원(현매), 30,000원(예매), 27,000원(단체 10명이상 할인), 25,000원(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 후원회원)
초대손님 : 이송미
예매 : 인터넷 Disc4U(www.dis4u.co.kr),
계좌이체 우리은행 1002-440-440-136803 이종수
주최, 주관 : 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
후원 : 산돌노동문화원, 한양대학교 ERDIA독서회
문의 : 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www.artizen.or.kr, 02-336-5642)
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 55차 문화나눔마당
2012/01/30 11:28믿는다는 것 행위로서의 종교
믿음균형잡힌 시각으로서의 종교의 본질
일시 : 2012년 2월 7일(화) 오후 7시30분
이야기손님 : 이찬수 교수(강남대 종교학과, 종교문화연구원장)
장소 : 레드북스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3번출구 영천시장(독립문) 방향 100미터, 대로변 피쉬앤그릴 2층)
참가비 : 무료
문의 : 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 (02-336-5642, www.artizen.or.kr)
균형 잡힌 시각으로 종교의 본질, 믿음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믿음은 98%의 이해와 공감, 2%의 용기로 생겨납니다. 믿음을 통해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와 희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믿는다는 것은 그 가르침에 맞게 삶 전체가 변하는 일입니다.
종교문화연구원장이기도 한 이찬수 교수의 깊은 사유, 통찰력 있는 분석을 통해 여러 종교를 넘나드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득력 있게 들려줄 것입니다.
참가비는 없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찬수 교수는 고등학교 시절 만원 버스 배기통에서 깨끗한 산소가 나오게 할 수 없을까 생각하다가 서강대학교 화학과로 진학했다. 하지만 대학 시절 민중 목회를 하겠다는 열망이 솟아오르면서 신학과 종교학 공부를 시작했다. 특히 불교에 깊은 영향을 받으면서 같은 대학원에 입학해 불교학으로 석사과정을 마쳤다. 그 뒤 신학 석사과정을 한 번 더 했고, 같은 대학 박사과정에서 불교와 기독교를 비교하며 박사학위를 받았다.
여러 대학에서 불교학, 종교철학, 비교종교학, 종교신학, 한국문화 등을 강의했으며, 현재 강남대 교수 및 종교문화연구원장, 대화문화아카데미 연구 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인디언 수니와 함께 하는 두근두근콘서트 "바람만이 아는 대답"
2012/01/19 20:08일시 : 2012년 1월27일(금) 오후 8시
입장료 : 20,000원(예매), 22,000원(현매), 18,000원(단체 10인 이상)
15,000원(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 후원회원)
* 공연장에서 후원회원에 가입하셔도 후원회원가를 적용합니다.
장소 : 소통홀(2호선 신촌역)
주최, 주관 : 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
후원 : 소통홀
문의 : 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www.artizen.or.kr) 02-336-5642
안녕하세요, 대학생입니다.
2012/01/12 02:54어느단체에 어떻게 물어봐야할지 몰라 '정보공개'라는 단어만 보고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대학교 기숙사의 예결산 공개의무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혹은 의무가 아니더라도 기숙사 예결산에 대해서 정보공개가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저희 학교같은 경우는 기숙사 운영(기숙사 식당 포함)을 학교자체에서 하지 않고 에버랜드에 맡기고 있습니다. 한 학기에 120-300만원까지 기숙사비를 내고 있는데, 기숙사 측에 예결산안 정보공개를 요청하면 자기들도 모른다고 하거나 경쟁력 문제로 에버랜드에 얼마나 주고있는지 혹은 자세한 내역들은 공개가 불가능하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기숙사는 학생들의 돈으로 지어지고,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정보공개가 안된다고 말하거나 자세한 예결산 내역공개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기숙사비책정 협상 테이블에도 학생은 빠져있습니다. 문제라고 생각되어서요.
그래서 대학교 기숙사 예결산안 정보공개에 관한 내용, 정보공개청구, 혹은 학생들이 할 수 있는 일들..사례등을 알고 싶습니다.
"中, 스텔스 항모 지능형 전기차 개발..세계 중심 바뀐다"
2012/01/28 14:58-"중국,스마트그리드 지능형 전기차 350조 투자..무한폭풍질주!!!"
SBS | 김석재 | 입력 2011.09.30 08:20
국내 대기업 주력계열사 지능형 전기차사업 체제로..급재편
지능형 전기차사업 한발늦은 대기업 1년내 도태
후진국도 지능형 전기차 양산 돌입..전방위 글로벌 마케팅 체제 돌입
조선비즈 | 상하이
- 중국, 한국보다 국가시스템 10배 빨라.. 폭풍질주
중국 자동차업체들이 지능형 전기차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상하이 모터쇼에 전시된 86종의 지능형 전기차 대부분은 중국 자동차업체들이 내놓은 것들이다.
중국 업체들이 지능형 전기차 개발에 혈안이 돼 있는 것은 중국 정부의 '친환경 지능형 전기차 10년 정책'(十年大綱)을 통해 올해부터 2020년까지 새로운 에너지 자동차 기술 연구·보급에 약 1000억위안(약 17조원)을 투입할 계획이기 때문이다. 2020년까지 보급할 지능형 전기차량은 수천만대에 달할 전망이다.
▲쉐보레(Chevrolet)는 글로벌 경차인 쉐보레 스파크(Spark)의 순수 전기자동차 버전인 스파크 전기자동차를 시판할 계획이라고 최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성능연구소 박용성 녹색융합실장은 "100년 동안 뒤처진 자동차 기술을 단숨에 뛰어넘어 세계 지능형 전기차시장의 강자로 올라서겠다는 중국 정부의 목표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중국 자동차업체들과 글로벌 자동차업체 간의 합종연횡
중국 최대인 SAIC는 미 GM과 함께 향후 5년간 중국 지능형 전기차 시장의 20%를 장악하겠다고 발표했다. 미 GM자동차의 팀 리(Lee) 글로벌총괄 사장은 " 지능형 전기차를 중국에서, 중국 시장을 위해, 또 중국 회사인 SAIC와 함께 공동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갑부 워런 버핏이 투자한 것으로 유명한 BYD는 6억위안을 들여 메르세데스-벤츠 모기업인 다임러그룹과 함께 합작회사를 설립, 쉔젠 지역에 지능형 전기차를 공급한다. BYD는 또 폴크스바겐과 함께 지능형 전기차 배터리에 관한 합작 연구소를 설립한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해 8종류의 지능형 전기차를 출시한 중국 4위 자동차업체인 충칭창안자동차는 LG화학으로부터 배터리를 공급받을 예정이다. 독일 BMW는 중국 선전에서 미니 지능형 전기차 10대를 5개월간 개인 이용자에게 건네 시범 운행 중이다. 미니 지능형 전기차를 중국 소비자의 이용 습관에 맞게 개조하기 위해서다.
◆전기차 유관 산업은 인프라 구축에 힘써
지능형 전기차에 필요한 충전소나 배터리 관련 업체들도 덩달아 들썩이고 있다. 중국 정부는 지능형 전기차 개발을 위해 3개 자동차회사, 정유사, 항공기 제작사, 정보통신회사, 전력회사 등 16개 국영기업을 끌어모았다. 지능형 전기차에 필요한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다.
중국 국영 전력회사는 2015년까지 22만개의 충전 기둥(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는 시스템)을 설치하고 2351개 충전소를 지을 계획이다. 충전 기둥 1개 세우는 데 1만5000위안(250만원) 정도 들고, 충전소는 수십만 위안에 달할 것으로 중국 정부는 예상하고 있다. 또 중국 국영 정유사는 기존의 주유소를 충전소로 개조 중이다.
"불붙은 우주관광 사업..전세계 총력전."
뉴시스|
- 러시아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브라질 인도..우주관광사업 총력전..
- 가격 덤핑양산..치열
【유팜=AP/뉴시스】정의진 기자 = 세계 최초의 상업용 우주 공항을 준공했다.
영국의 괴짜 억만장자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 회장은 17일(현지시간) 미국 뉴멕시코주(州) 유팜에서 버진갤럭틱의 상업용 우주공항 터미널 '스페이스포트 아메리카(Spaceport America)'를 공개했다.
브랜슨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이 시설은 실로 대단하다"며 "말 그대로 이 세상 밖을 보여줄 것이다. 그것이 우리가 이루고자 했던 목표"라고 소감을 전했다.
버진갤럭틱은 "현재 공항 시설과 우주선 모함은 완성됐다"며 "해당 모함의 로켓 테스트를 마무리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스페이스포트 아메리카는 우주관광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화이트나잇투(WhiteKnightTwo)'와 '스페이스십투(SpaceShip)' 등 민간 우주선으로 우주관광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브랜슨 회장도 "우주로 향하는 마지막 박스를 포장하고 있다"며 "내년 말까지 운항이 가능하도록 관련 시설과 우주선에 대한 모든 테스트를 충분히 실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첫 비행에 자신과 두 자녀도 함께 할 것이라며 "안전하게 모든 이들이 돌아올 것이라 확신한다"고 자신했다.
스페이스포트 아메리카는 시설을 완비한 후 미국 연방항공청(FAA)으로부터 승인이 떨어지면 본격적인 운항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미 450여명이 첫 비행 티켓을 구매했다. 이 중 150명은 이날 준공식에 참석했다. 수잔나 마르티네즈 뉴멕시코 주지사, 우주비행사 버즈 알드린 등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민간우주선 '화이트나잇투' 티켓은 개인 당 20만 달러(약 2억2900만원)다.
러시아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브라질 인도..우주관광사업 총력전..
美 나사, '제2의 지구' 발견...표면온도 22도·구름 형성..생명체 존재
머니투데이|
[ 뉴스1 제공](서울=뉴스1) 박소영 기자 =
미국 우주항공국(NASA)이 제2의 지구를 발견했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NASA는 생명체가 살고 있을 가능성이 높으며 지구와 매우 유사한 행성인 '케플러 22b'를발견했다고 전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행성을 발견한 우주망원경 이름을 딴 케플러 행성은 지구 크기의 2배 반 정도로 표면 온도는 섭씨 22도로 추정된다.
(NASA) News1
지구처럼 구름이 형성돼 있고, 물도 있는 것으로 보여 생명체가 살 수 있는 기본조건이 갖춰져 있다.
또 600광년 정도 떨어져 있으며 이 행성의 태양을 중심으로 290일 주기로 공전하다는 점 역시지구와 흡사하다.
그러나 NASA는 이 행성이 구체적으로 어떤 물질로 이뤄졌는 지를 아직 알아내지 못했다고 밝혔다.
NASA 소속 케플러 팀 과학자인 윌리엄 보루키는 "이 행성을 발견한 것은 행운이 우리에게 미소 짓고 있다는 의미"라며 기뻐했다.
또 다른 케플러 팀 과학자 나탈리 바탈랴는 이번 케플러 22b 발견으로 "인류가 살 수 있는지구만한 크기의 행성을 찾는 데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후원방법과
2011/12/30 05:59공터학교 입학조건과 시기를 알고 싶습니다.
공터학교는 매년 3번 하구요. 입학조건은 없습니다. 공지는 그때그때 합니다. 후원은 홈페이지 맨오른쪽 클릭하시고 가입하시면 되구요. 정보공개센터는 시민들의 자발적 후원으로 회원가입을 받고 있습니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2011/12/31 21:23[1/11] 한겨레 이순혁 기자가 말하는 <대한민국검찰은 왜 이상한 기소를 일삼는가>
2011/12/20 17:50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 54차 문화나눔마당
검사님의 속사정 : 대한민국 검찰은 왜 이상한 기소를 일삼는가
일시 : 2012년 1월 11일(수) 오후 7시30분
장소 : 레드북스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3번출구 영천시장(독립문) 방향 100미터, 대로변 피쉬앤그릴 2층)
참가비 : 무료
문의 : 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 (02-336-5642, www.artizen.or.kr)
산 권력엔 충성하고 죽은 권력엔 냉혹한
대한민국 검찰의 부당거래 시스템을 해부한다
미네르바, PD수첩, 한명숙,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수사…
자존심 강한 엘리트 검사님들은 왜 말도 안 되는 기소를 일삼을까
최고 엘리트들의 조직 검찰. 누가 봐도 정치적 의도가 분명하고, 기소할 거리조차 되지 않는 사건을 물고 늘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누가 검사들에게 정치를 주문하는가? 어째서 정치성을 요구하지 않고, 대화를 주문했던 노무현 정권과는 대립하고, 더 권위적이고 강압적인 MB 정권에는 알아서 충성하는 것일까.
[한겨레] 이순혁 기자가 이 궁금증을 풀기 위해 검사란 어떤 사람인지, 검찰조직이란 어떻게 움직이는지 다년간의 관찰과 인터뷰를 통해 정리했다. 저자는 검사가 검찰조직에 매일 수밖에 없는 구조와, 검찰조직이 정치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이유를 보여준다. 또한 검사 개인의 신념과 도덕성 이전에 검찰 조직의 논리에 따를 수밖에 없는 시스템이 현재 대한민국 검찰의 희/비극을 불러왔다고 분석한다. 정치적인 검찰, 조직 논리에 충실한 검사의 조합이 빚어낸 최대 비극, 노무현 전 대통령 사건은 어떤 인물이, 어떤 프로세스로 진행했는지 담당 검사의 실명을 거론하며 한 장을 할애해 자세히 보여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강력한 중앙집권적 조직을 해체하고 지방자치 검찰제 도입, 검?경 수사권조정 등, 검찰의 문제점 해결을 위한 제언을 곁들였다.
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의 54차 문화나눔마당은 “검사님의 속사정”을 쓴 한겨레 이순혁 기자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준비했습니다. 참가비는 없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2011/12/09 02:08안녕하세여
2011/12/08 09:38하도 답답하고 해결책은 보이질 않아서요
저희는 홍은동 미미주택 재건축 조합원입니다. 2003년에 시작한 재건축이 올초에 마무리하여 입주까지 마무리하였으나 저희들도 알지 목했던 서울시 공유지분으로 인하여 준공이 나지 않아 재산권 행사를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서대문구청에 가서 건축허가와 착공은 아무런 조건없이 해주고서 이제와서 서울시공유지분을 이유로 준공을 제지하느냐고 민원을 제기해조기도 하였습니다. 당조합도 알지못했던 공유자분을 추적해 본 결과 78년도 당 조합이 소유한고 있는 지번 이전의 즉, 도시구획정리되기 전 서울시가 공유지분을 매입하고 이를 분할 하는 과정에서 서울시사 행정오류로 인한 문제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서울시에 78년에 서울시가 당시의 공유지분을 매입하게 된 경위와 당시에 지분분할을 할때 공유지분을 정리하지 않은 이유등 몇가지에 대한 정보를 수차례 요청하였으나 당시의 자료가 없다 혹은 모른다, 아님 괴변을 늘어놓기 일쑤입니다. 정보공개가 되어야만 당 조합이 공유지분으로 인하여 입게될 엄청난 경제적 손실을 피할 수 있으나 서울시가 이를 회피할 경우 당 조합은 엄청난 피해를 보게 됩니다 서울시가 최선을 다해 당시의 정보를 공개해 주도록 하여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도와 주세요
질문좀 드리려구요.
2011/12/07 11:11한국소비자원에서 한미FTA 홍보 메일을 사람들에게 보내고 있나봅니다. 저는 FTA를 반대하는 사람 이라서 한국소비자원에 전화를 했습니다. 내용이나 알고 홍보메일을 보내냐고요. 그랬더니 청와대 이런곳에서 보내라는 압박이 온다고 곤혹스럽다고 자기도 FTA 반대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한국소비자원을 상대로 그런 요청에 대한 문서를 공개하라고 해보고 싶습니다. 통화한 사람 말로는 비밀문건은 아닌것 같다 했습니다. 어떻게 청구를 해야 하는지 요령을 알고 싶습니다. 도움을 부탁 드립니다.
전화주심 감사하겠습니다,,,,,
2011/12/07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