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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을 감추려는 모습은 또 하나의 기록으로 남는다 - 2017.05.04 대통령기록에서 당장 손 떼! - 2017.03.15 대통령기록을 지켜야 한다 - 2017.01.17 KC마크와 전성분표시로 안전하게 비누 살 수 있을까? - 2017.01.16 (1) 매일 피폭 당하며 일하는 핵발전소 하청 노동자들 - 2017.01.04 대통령기록의 정상화를 위한 비상한 대책을 요구한다! - 2016.12.13 기록을 감추려는 자, 그가 범인이다 - 2016.10.25 지금은 회의공개 시대 - 2016.08.18 세월호 기록, 한 조각도 버리지 말라 - 2016.07.12 도착하지 못한 구조신호 - 2016.07.06 알권리의 역설, 피의자 얼굴·신상공개 - 2016.06.07 교육부, 전화 좀 받아주세요. - 2016.06.06 위험정보에 대한 우리의 알 권리 - 2016.05.24 알권리는 살권리다. - 2016.05.10 통신자료는 무단수집, 통신자료주인의 알권리는 무한 박탈. - 2016.04.26 학교가 성폭력 안전의 사각지대 일 수밖에 없는 이유 - 2016.03.17 일당 7만 원에 방사능 피폭, 이런 알바도 있다 - 2016.02.15 위험 정보에 대한 지역주민의 알 권리와 정보공개 - 2016.01.18 세종대는 왜 정보공개청구 목적을 밝히라고 하나요? - 2015.12.24 (2) 얼마나 길게 일해야 하나요? - 2015.12.15 ‘정부3.0 시대’에 예비비 공개 논란이라니 - 2015.11.05 핵 발전 산업 연간 21조 4천억원 규모, 핵 발전 산업은 황금알을 낳는 시장 - 2015.10.13 연구의 기본조차 못 갖춘 새누리당 포털 보고서 - 2015.09.14 특수활동비 논쟁, 본질을 생각하면 명확하다 - 2015.09.09 공공기록관리, 공공성 강화가 답이다 - 2015.09.09 메르스, 스스로 구원하라 : 정부의 비정상적 대응과 정보은폐 관한 단상 - 2015.07.02 (1) 사스 대응 잘하던 한국, 메르스엔 왜 속수무책? - 2015.06.03 숨겨진 정보, 전문적인 정보에 햇볕을 허하라. - 2015.04.06 [사립대학 정보공개청구 체험기] 정보공개청구가 '업무방해'라니요 - 2015.02.09 정부, 신뢰를 얻으려면? - 201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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