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국회감시 어벤져스, 검찰수사심의위원회 소집신청을 접수하다 - 2020.08.09 안녕하세요. 신입활동가 신재솔입니다. - 2020.08.03 청소년의 노동안전보건과 알권리에 대한 토론회가 열립니다! - 2020.07.20 서울 지역 자치구 정보공개제도 운영에 대한 감사 요청 및 결과 - 2020.07.09 '싸강'에 불만 많은 대학생들 모여라! - 2020.06.30 [97외환위기아카이브] <나의IMF이야기>,<IMF가 지나간 자리> 콘텐츠 업데이트! - 2020.06.09 [국회감시어벤져스] 국회 입법 및 정책개발 보고서 원문 공개 - 2020.06.04 『20대 국회의원 실록』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 2020.05.11 투명한 국회를 위한 기록관리 및 정보공개 정책제안 - 2020.04.09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지방의회 의정활동 평가 보고서 ; 우리동네 의원들은 얼마나 일하고 있을까 - 2020.03.17 산업기술보호법 개정은 어떻게 우리의 알 권리를 침해하나 - 2020.02.03 [인권재단 사람] 청소년 알 권리 학교 사업 후기! - 2020.02.03 산업재해 문제제기 틀어막는 산업기술보호법, 국회의 반성을 촉구합니다. - 2019.11.20 [2019 전국 기록인대회 발표 후기] 민간에서 아카이브를 만들고 운영한다는 것 - 2019.11.07 [국회감시어벤져스]'정책 정당'의 황당한 해외출장 - 2019.11.04 [정보공개센터 창립 11주년 후원회원의 밤] 후기! - 2019.10.29 반송여중등굣길대책위와 함께 하는 알 권리 교육 (190817) - 2019.08.06 [외환위기 아카이브] “97년 외환위기는 ‘헬조선의 근원’, 제대로 알아야…기록 모아 보여드릴게요” - 2019.08.01 [정공센 신입회원 모임 후기] 반가워요 에너지~ - 2019.06.26 [알권리는 우리의 삶이다] 서울 전담부서 신설 적극 공개… 지방 ‘귀찮은 민원’ 여겨 외면 - 2019.06.18 [알권리는 우리의 삶이다] 기록물 무단 파기해도 ‘처벌’은 없다 - 2019.06.18 국회기록관리/정보공개 오픈세미나 후기! - 2019.06.17 [알권리는 우리의 삶이다] 베일 속 국가 '비밀관리'… 폐기해도 알 길 없어 - 2019.04.15 [알권리는 우리의 삶이다] 美, 암호체계·군사작전 등 제외 ‘자동 비밀 해제’ - 2019.04.15 [알권리는 우리의 삶이다] 밀실회의가 낳은 ‘맹탕 징계’·‘쪽지 예산’… 그들만의 성역 - 2019.04.15 [창립10주년] “공공정보 공개돼야 사회가 상식적으로 유지되죠” - 2019.04.15 [창립10주년] 정보공개센터 10주년…“정보공개 대상, 공공기관 넘어서야” - 2019.04.15 [정공센은 지금] 97외환위기 아카이브 작업중! - 2019.04.05 [알권리는 우리의 삶이다] ‘역사가 사라진다’… 기준도 없이 버려지는 '의원 기록물' - 2019.04.01 [알권리는 우리의 삶이다] 법안 통과 이전 ‘입법 과정’에 관한 자료 필수 - 2019.04.01
Na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