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그렇다. 먹을 것이 뭔 죄가 있다고...시장에 나와서 거절이라도 당하면 원망이라도 안하겠지만. 시장에서 팔리지 않는 것은 어쩔 수 없을 것이다. 되도록 통과하는 방향으로 해야 한다. 그래도 외국산 쇠고기 안사먹을텐데, 뭐가 두려워서 그러는지. 누구나 생산자라면, 농민이나 축산업 하시는 분들의 심정은 다 같을 것이다. 이것은 국민의 선택에 맡기면 국가간 분쟁의 여지도 생길리 없을텐데, 국가가 필요 이상으로 나서는 경향이 있다.
그냥 싸다고 먹는것 뿐이라면.. 아무 문제가 안되겠지요..
미친소를 사는 사람들을 보면 솔직히 좋은 감정으로 보이지않지요..
근데.. 아주 중용한걸 노치고 있는것 같습니다...
미국소를 가저다가.. 호주산이라고 속이거나 한우로 속이거나 섞어서 팔면 난 먹기 싫은데 먹어야하 하는 꼴이 생깁니다.
이런 사기장사꾼 때문에 소고기를 아주 끊게 된다면...
누구때문에.. 누가 손해를 보게 되나여??
안 그렇습니까? 기인숙씨?
미국산 소라고 해서 못먹는 것은 아닙니다... 당연하지요...
사주어야 하고요...
문제는 그 절차와 국민의 알권리... 그리고 수입 전후의 검역 등
제반 사항이 돈독이 올랐다고 밖에 볼 수 없는
이명박 정권에 의해 날림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중국산이 나쁘다고 뭐라하는 이후에 아무런 조치가 안 취해지는 것과
동일하게 미국산 쇠고기도 불량품입니다. (아니 불량품인지 아닌지 정부는 알지 못합니다.)
이 무슨 우매한 짓꺼리입니까... 우리가 조금만 신경쓰면 미국산 쇠고기 대우해주며 사먹을 수도 있는데... 미국 소 축산업자들이 전수검사하겠다는 것을 막는 미국정부나 박수치며 미국의 은혜라고 발바닥을 핥고 있는 맹바기나... 너절합니다...
기인숙씨가 한말씀을 왜 그렇게 들으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단지 자신의 의견을 비꼬는것도 아닌 정상적으로 표현한것인데
그렇게 비꼬는식으로 말씀하실 필요까지는...
그리고 미국소를 한우로 속여서 판다라는 문제는
이미 그 판매자의 잘못이지 미국소가 아닙니다.
그 판매자의 처벌법을 강화해야지 수입자체를 거부하는건 우리한테 또다른
불이익이 따를것인데 거기에 대한 대책이나 묘안은 하시지도 않으시면서
그런식으로만 말씀하시면 뭐가 해결되겠습니까..
수출을 하기위해선 수입을 해줘야 하는게
나라간 거래에서 당연지사입니다.
무조건 안된다면 아무것도 해결되지않고
오히려 악재만 다가올뿐입니다.
기인숙씨 아래 두분...
과연 무엇이 문제여서 그것을 해결하고싶으신지...
그 잘못된점이 어디서 나타나는건지는 똑바로 보시고
판단 하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미국소가 유통과정상 장사꾼들이 속이는건
미국소 잘못이 아닌 장사꾼들의 잘못입니다.
969작업장에서 총 수입한것은 2,466톤이고, 그중 썩은 것도 나와 위험도가 높으니 그 작업장에서는 앞으로 수입 못하게 했다는 거고, 그 작업장을 포함하여 실제 미국산 검역에서 불합격 된게 모두 71톤 이라는 것이구만 무슨 통계 숫자가 이상해요?
그리고 기인숙씨 정부가 국민의 안녕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적인데 북한의 남침만 막으면 되나요? 모든 국가가 수입통관시 국제적으로 합의되고 통용된 법을 정해 놓고 검역을 하는 이유이지요. 그런데 미국 쇠고기 광우병 관련해서는 검역주권을 포기한 협상결과였다는데 문제를 제기한 것이 촛불시위의 핵심이였지요. 반미라고 뒤집어 씌우기도 하지만..
농림수산식품부 대변인실입니다.
게시된 글에 일부 오류가 있어 말씀드립니다.
위에 언급한 2,466톤은 969 작업장에서 ‘08년 7월부터 12월 10일까지 수입된 총 물량이고, 71톤은 ’08년 6월 26일부터 12월 1일까지 검역 및 검사에서 불합격된 미쇠고기 총 물량입니다.
두 물량은 비교의 대상이 아니므로 검역원과 농식품부가 말한 물량이 30배 이상의 차이가 난다고 하는 표현은 숫자를 잘못 해석한 것입니다.
(둘의 차이는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참고로 969작업장에서 변질 부패로 불합격된 물량은 위 표에 나온 2건 39톤입니다.
그리고 농식품부 자료는 검역원의 통계를 받아 제공한 것이므로 양 기관의 말이 다를 수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먹을거리를 제공하시는 생산자 분들이 받는 고통은 절대 외면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무런 노력도 안하고 국민들에게 해로운 음식들을 제공하면 그 영향은 또 다시 자기에게 돌아올 것입니다.
국민들이 여러가지 성인병에 걸릴 위험성이 높아지기 때문이지요.
한 사람만을 생각하면 결국 피해는 다시 그사람에게로 돌아갑니다.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잘 살 수 있는 방법을 궁리해봐야 하는 것입니다. 그 사회는 어떻게 해서 만들어갈까요? 스스로 질문해 보는 사람만이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힘을 합쳐서, 아름다운 세상 만들어가요! 한 사람도 빠져선 안되요, 한 사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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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그렇다. 먹을 것이 뭔 죄가 있다고...시장에 나와서 거절이라도 당하면 원망이라도 안하겠지만. 시장에서 팔리지 않는 것은 어쩔 수 없을 것이다. 되도록 통과하는 방향으로 해야 한다. 그래도 외국산 쇠고기 안사먹을텐데, 뭐가 두려워서 그러는지. 누구나 생산자라면, 농민이나 축산업 하시는 분들의 심정은 다 같을 것이다. 이것은 국민의 선택에 맡기면 국가간 분쟁의 여지도 생길리 없을텐데, 국가가 필요 이상으로 나서는 경향이 있다.
2008/12/16 21:10기인숙씨...그냥 입고 쓰고 하는 것이라면 않쓰면 그만이죠..문제가 드러난 먹거리라는 게 문제인거같네요..내가 않 먹고싶어도 싸다는 이유로 어쩔 수없이 먹게 되는것(예: 다시다등..) 않 들어가는 곳이없다는게 문제죠...아직도 이런분이....ㅡㅡ
2008/12/16 21:27그냥 싸다고 먹는것 뿐이라면.. 아무 문제가 안되겠지요..
2008/12/16 21:45미친소를 사는 사람들을 보면 솔직히 좋은 감정으로 보이지않지요..
근데.. 아주 중용한걸 노치고 있는것 같습니다...
미국소를 가저다가.. 호주산이라고 속이거나 한우로 속이거나 섞어서 팔면 난 먹기 싫은데 먹어야하 하는 꼴이 생깁니다.
이런 사기장사꾼 때문에 소고기를 아주 끊게 된다면...
누구때문에.. 누가 손해를 보게 되나여??
안 그렇습니까? 기인숙씨?
미국산 소라고 해서 못먹는 것은 아닙니다... 당연하지요...
2008/12/16 23:10사주어야 하고요...
문제는 그 절차와 국민의 알권리... 그리고 수입 전후의 검역 등
제반 사항이 돈독이 올랐다고 밖에 볼 수 없는
이명박 정권에 의해 날림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중국산이 나쁘다고 뭐라하는 이후에 아무런 조치가 안 취해지는 것과
동일하게 미국산 쇠고기도 불량품입니다. (아니 불량품인지 아닌지 정부는 알지 못합니다.)
이 무슨 우매한 짓꺼리입니까... 우리가 조금만 신경쓰면 미국산 쇠고기 대우해주며 사먹을 수도 있는데... 미국 소 축산업자들이 전수검사하겠다는 것을 막는 미국정부나 박수치며 미국의 은혜라고 발바닥을 핥고 있는 맹바기나... 너절합니다...
기인숙씨가 한말씀을 왜 그렇게 들으시는지 모르겠습니다..
2008/12/17 06:53단지 자신의 의견을 비꼬는것도 아닌 정상적으로 표현한것인데
그렇게 비꼬는식으로 말씀하실 필요까지는...
그리고 미국소를 한우로 속여서 판다라는 문제는
이미 그 판매자의 잘못이지 미국소가 아닙니다.
그 판매자의 처벌법을 강화해야지 수입자체를 거부하는건 우리한테 또다른
불이익이 따를것인데 거기에 대한 대책이나 묘안은 하시지도 않으시면서
그런식으로만 말씀하시면 뭐가 해결되겠습니까..
수출을 하기위해선 수입을 해줘야 하는게
나라간 거래에서 당연지사입니다.
무조건 안된다면 아무것도 해결되지않고
오히려 악재만 다가올뿐입니다.
기인숙씨 아래 두분...
과연 무엇이 문제여서 그것을 해결하고싶으신지...
그 잘못된점이 어디서 나타나는건지는 똑바로 보시고
판단 하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미국소가 유통과정상 장사꾼들이 속이는건
미국소 잘못이 아닌 장사꾼들의 잘못입니다.
맞습니다 문제는 않사먹으면 그만이 아니라
2008/12/17 07:44어떻게든 속여서 팔아 쳐먹고 잇다는겁니다
갉은 소고기도 들여오는데 그건 어떻게 검역한다는건지..SRM위험부위의 고기들이 아까워서 긁어낸 것들일 가능성이 크다는건데..
2008/12/17 07:48그건 장사꾼문제로 치부할 수 없는겁니다.
노대통령이 그립다 그때는 뉴스에 날마다 쇠고기 불합격 반송이라는 뉴스가 나왔던거 같은데 우린 광우병 미친소의 썩은 고기를 다시다에 화장품에 공업용품에 날로 국으로 먹고 있자나 ㅜㅡ
2008/12/17 09:34969작업장에서 총 수입한것은 2,466톤이고, 그중 썩은 것도 나와 위험도가 높으니 그 작업장에서는 앞으로 수입 못하게 했다는 거고, 그 작업장을 포함하여 실제 미국산 검역에서 불합격 된게 모두 71톤 이라는 것이구만 무슨 통계 숫자가 이상해요?
2008/12/17 09:43그리고 기인숙씨 정부가 국민의 안녕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적인데 북한의 남침만 막으면 되나요? 모든 국가가 수입통관시 국제적으로 합의되고 통용된 법을 정해 놓고 검역을 하는 이유이지요. 그런데 미국 쇠고기 광우병 관련해서는 검역주권을 포기한 협상결과였다는데 문제를 제기한 것이 촛불시위의 핵심이였지요. 반미라고 뒤집어 씌우기도 하지만..
농림수산식품부 대변인실입니다.
2008/12/17 10:02게시된 글에 일부 오류가 있어 말씀드립니다.
위에 언급한 2,466톤은 969 작업장에서 ‘08년 7월부터 12월 10일까지 수입된 총 물량이고, 71톤은 ’08년 6월 26일부터 12월 1일까지 검역 및 검사에서 불합격된 미쇠고기 총 물량입니다.
두 물량은 비교의 대상이 아니므로 검역원과 농식품부가 말한 물량이 30배 이상의 차이가 난다고 하는 표현은 숫자를 잘못 해석한 것입니다.
(둘의 차이는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참고로 969작업장에서 변질 부패로 불합격된 물량은 위 표에 나온 2건 39톤입니다.
그리고 농식품부 자료는 검역원의 통계를 받아 제공한 것이므로 양 기관의 말이 다를 수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먹을거리를 제공하시는 생산자 분들이 받는 고통은 절대 외면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무런 노력도 안하고 국민들에게 해로운 음식들을 제공하면 그 영향은 또 다시 자기에게 돌아올 것입니다.
2009/06/19 10:52국민들이 여러가지 성인병에 걸릴 위험성이 높아지기 때문이지요.
한 사람만을 생각하면 결국 피해는 다시 그사람에게로 돌아갑니다.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잘 살 수 있는 방법을 궁리해봐야 하는 것입니다. 그 사회는 어떻게 해서 만들어갈까요? 스스로 질문해 보는 사람만이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힘을 합쳐서, 아름다운 세상 만들어가요! 한 사람도 빠져선 안되요, 한 사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