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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손으로 밝히는 '바보노무현♡'
Tracked from 아주 작은, 동네 이야기 삭제어젯밤 부산역 광장에 마련된 故노무현 전 대통령 분향소에 다녀왔습니다. 부산분향소는 진혼곡이 애절하게 흘러나오는 가운데 엄숙하게 치뤄지고 있었습니다. 믿기지 않는 죽음에 애통해하는 시민들은 영정앞에 국화한송이를 헌화하며 눈물을 글썽입니다. 한번에 십여명씩 헌화를 하는데도 차례를 기다리는 줄은 줄어들지않고 늘어만 갑니다. 분향을하는 그 짧은 시간에도 눈물을 흘리는 분들이 눈에 띕니다. 분향을 마친 시민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상징인 노란리본에 하고픈..
2009/05/26 15:58 -
splim의 생각
Tracked from splim's me2DAY 삭제참여정부 기록관리라는 것은 단순한 기록보존의 수준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이처럼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정리해서 언제든지 접근하고 다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래서 진정한 의미에서 우리의 지식자산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든 것이 아주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2009/05/26 23:55 -
splim의 생각
Tracked from splim's me2DAY 삭제참여정부 기록관리라는 것은 단순한 기록보존의 수준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이처럼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정리해서 언제든지 접근하고 다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래서 진정한 의미에서 우리의 지식자산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든 것이 아주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2009/05/26 23:57 -
splim의 생각
Tracked from splim's me2DAY 삭제기록관리를 100% 완벽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은 기록 중에 필요없는 기록이 상당히 많겠지만 100% 기록을 남긴다는 원칙을 가져가지 않으면 아주 자의적인 판단에 의해서 모든 기록들이 사멸되어 버리고 결국 기록문화는 유지할 수 없다.
2009/05/26 23:58 -
거짓으로 뒤덮힌 사람들...
Tracked from 살아가기 삭제거짓과 위선의 사람들이 있다. 슬퍼하는척 하는 사람들... 자신이 슬퍼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 . . 나는, 검찰의 일방적인 모욕주기에 편승했던 수많은 언론 중에서 특별히, 오마이뉴스, 한겨레 신문, 경향신문을 용서하기가 어렵다. 다른 신문들은, 애초부터 철학이란 것도 없고, 눈치보지 않으면 먹고 살기도 어려운 데도 많지만... 이들은 '대표선수'라는 이름과, 그동안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온 덕분에... 눈치보지 않고, 소신껏 진실을..
2009/05/2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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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납니다. 아무리 떨쳐버리려고 해도 죄책감이 듭니다.
2009/05/25 11:06그 분의 진의를 규명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내가 할 수 있는만큼
하지 못 했던 게 恨이 됩니다.
방송에서,신문에서, 무지하게 떠들어댈 때
아무 것도 하지 않고 가슴만 치며 답답해했던 게 너무도 부끄럽고
恨이 됩니다.
이미 끝나버린 뒤에야,
밀려오는 이 죄책감과 아픔을 어찌하면 좋을지...
할 말이 없습니다.
2009/05/25 11:06입보다는 눈에서 먼저 반응을 합니다.
당신의 기록에 대한 열정은 가까운 훗날 역사로부터 평가받을 것입니다.
당신은 기록대통령입니다.
편히 쉬십시요. ▶◀
친인척비리도 기록했나요? 그를 죽음으로 몰고간 건 외부의 적이 아니라 바로 같은 편이라고 지금 떠들어대는 저무리들이다. 배신감이 들었을 것이다.
2009/05/26 03:45어릴때 교과서에서 본 글이 생각나네요. 수필이었는데, 메모에 관한 것이었죠. 늘 메모하느 버릇이 있어, 종이와 연필이 없으면 불안하다고까지 했었는데.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메모는 훌륭한 사람의 기본행동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2009/05/26 16:21지금 광주는 난데 없는 천둥 번개가 휘몰아 치고 있습니다.
2009/05/26 17:36하늘도 울고 땅도 슬퍼하며 큰 별 하나가 졌음을 애도 하고 통곡의
눈물을 흘리는듯 합니다.더 많은 일을 하셔야할 그분에 서거는
아직도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노무현-노건평-노건호(동국대 경주분교 다녔던)-권양숙-연철호-강금원-
2009/05/27 09:34안희정-이광재-이강철-송은복-김혁규-정상문-박연차-강금원 70억+박연차
50억+시계 2억+ 알파+ 기타 등등 검은 돈 파티 --- 거기에다 아들 딸 미국에
집은 무신 소리고? 대부분 80만원 인생인데...
지도자들중에 훌륭한 분들도 계시지만, 일단 정치 영역이라는 곳에 들어가면 다른 매우 저질같은 분들에 성화에 못이겨 자신의 의견을 철회하고 국민에게 해가 되는 일을 할 수 밖에 없을 때가 있습니다.
2009/06/19 11:19국민들에게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건 국민들 자신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