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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알권리는 정쟁의 도구가 아니다 - 2018.10.02 유권자의 날, 기초의회 살피러 알권리감시단이 간다! - 2018.05.10 헌법 개정안은 '정보기본권'을 충분히 보장하고 있을까 - 2018.03.28 정보공개센터 국민헌법특위에 정보기본권 제안! - 2018.03.13 에너지경제연구원, 소속 연구진 자격 왜때문에 비공개? - 2018.01.02 2017년 정공센 후밤 이모저모(고모숙모) - 2017.11.06 <2017 알권리 학교 (실습 편)> 성황리에 잘 마쳤습니다. ^^ - 2017.08.07 박근혜 정권의 시크릿 캐비닛, 국민은 알권리가 있다 - 2017.07.28 (1) 문재인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 나왔네요~ 정보공개 정책 계획 한 번 볼까요? - 2017.07.22 2017 알권리 학교 (실습 편) "체험 삶의 청구 현장" 신청하세요! [신청완료] - 2017.06.22 회의록의 공개를 넘어서 회의의 공개로! [오픈세미나 후기] - 2017.06.01 아프니까 청춘이요? 아프니까 의료비 지원해줘야죠! - 2017.03.15 알권리의 역설, 피의자 얼굴·신상공개 - 2016.06.07 분기별 선박안전도정보, 중대 해양사고 얼마나 있었나 - 2016.04.27 특수활동비 논쟁, 본질을 생각하면 명확하다 - 2015.09.09 알권리 무시하는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회, 도대체 무슨 일 하나? - 2014.08.14 (1) 국회사무처 정보공개 이의신청에도 정보공개심의회 안열어 - 2013.12.12 "국가기밀이 악취 풍기며 나타날 때, 파시즘" - 2013.05.21 [여성신문] “청와대는 알 권리 침해 선두주자” - 2012.10.29 경찰청은 정보공개 잘하고 있을까? - 2009.06.02 정보공개제도의 불모지 ‘검찰청’ - 2009.05.19 아는것이 힘! 정보공개청구스터디 함께해요 - 2009.05.14 (26) 정보공개제도 200% 활용하려면.. - 2009.04.16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정보공개청구, 참 쉽죠? - 2009.04.08 (1) 비밀주의로 가고있는 행정안전부 - 2009.04.08 서울시와 경기도, 정보공개율 전국 꼴지 - 2009.03.10 국민의 알권리 무시하는 로스쿨 대학 - 2009.03.09 '열린정부' 개명(改名) 유감 - 2009.02.06 [뒤로가는 정보공개] 각 부처 정보공개심의委 '개점 휴업' - 2009.02.06 학습반 회원 모집을 2월 10일(화) 까지 연장합니다. - 200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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