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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기록, 한 조각도 버리지 말라 - 2016.07.12 도착하지 못한 구조신호 - 2016.07.06 선박안전기술공단 종합감사결과. 여전히 구멍 뚫린 선박안전 - 2016.04.18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세월호 성금은 어디에 쓰이나요? - 2015.07.29 세월호 추모집회서 시민들 보행 막은 안전펜스는 600개 1억 8,300만원 - 2015.05.18 세월호 성금! 어디에, 어떻게 쓰이나? - 2015.05.14 (1) 박근혜 대통령은 ‘왜’ 유가족들을 외면했을까? - 2014.10.30 해경청의 ‘세월호’없는 세월호 정보 찾기 - 2014.07.08 세월호 모금활동 얼마나, 어디에 쓰이나? - 2014.06.26 항공안전 위협하는 관제사 '피로', 국토부 세월호 참사 겪고도 개선제안 무시? - 2014.06.16 해수부 ‘세월호’관련 문서 목록 70%가량 비공개! - 2014.05.23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담화에 부처 - 세월호 참사의 원흉은 인권을 잊은 정부다 - 2014.05.22 국민권익위원회 2008년에 선령제한 규제완화 주장 보도자료 - 2014.05.22 선주협회, 해운조합 참여하는 해수부 위원회. 회의개최 0회. - 2014.05.14 해수부 소관 공사도 전직 해수부 고위 공무원 많아..대통령실 낙하산도? - 2014.05.08 언딘과 유착 논란 일자 홈페이지 차단한 한국해양구조협회...과연 어떤 곳인가? - 2014.04.30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안전사각지대 드러나! - 2014.04.29 해수부 위기대응매뉴얼, 언론대응부분 (충격상쇄아이템 개발) 슬쩍 빼버려!! - 2014.04.25 (2) 여객선 해양사고 주요원인은? - 2014.04.25 (1) 중앙안전관리위원회. 이제까지 분과회의 회의한적 한번도 없어. - 2014.04.24 컨트롤타워가 없다? 해양수산부 위기관리 매뉴얼엔 국가안보실이 실질적 컨트롤타워로 명시! - 2014.04.24 (1) 해수부 위기대응훈련은 탁상토론만, 훈련평가기록도 없어..미숙대응은 당연한 결과! - 2014.04.24 전문가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시행된 여객선 선령규제완화. - 2014.04.23 1년에 1400만명 이용하는 여객선, 총체적인 점검 필요!(중앙해양안전심판원 해수부감사결과) - 2014.04.22 '선박안전기술공단' 감사결과, 선박부실검사 드러나 - 2014.04.22 (3) 해양사고 원인 대부분 선원의 운항과실, 면허취소는 안돼..징계자 대부분 50~60대 노령 - 2014.04.21 해상 조난사고 2009년 부터 급증! - 2014.04.21 세월호 사고 난 맹골도, 병풍도 인근해역 1년 평균 4회 조난사고발생! - 2014.04.18 해양재난사고 안전관리체제 문제점 알고 있었던 정부, 왜 세월호 참사 막지 못했나? - 2014.04.18 해수부와 해경청 합동 여객선 안전점검, 배 한척 점검하는데 13분? - 201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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