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3

회원 200명 돌파!!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정보공개센터 회원 여러분, 전진한 사무국장입니다. 벌써 12월 입니다. 매년 한해를 돌아보면 아쉬웠지만 올해는 조금 뿌듯한 느낌이 큽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힘으로 정보공개센터를 개소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창립 당시 165명으로 시작했던 회원이 오늘 드디어 200명째 회원가입이 이루어졌습니다.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 시절에 정보공개센터를 후원 해주고 계시는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회원 여러분이 정보공개센터의 자랑이자 힘입니다. 정보공개센터는 창립 2달이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사업도 조금씩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요즘 정보공개센터 블로그는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면서 하루 방문객이 5,000명을 넘고 있습니다. 폭발적인 반응입니다. 이 추세로라면 하루 방문객이 1만명이 넘는 ..

[회원공지]째즈 공연과 함께하는 송년의 밤[12/11(목), 저녁7시]

벌써 11월에 마지막 주말입니다. 다음달(12월)이면 많은 곳에서 송년회를 할텐데요. 정보공개센터도 회원여러분을 모시고 송년의 밤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이번 송년회에서는 특별히 "째즈란 무엇인가?" 라는 제목으로 하상민(콘드라베이스) 연주자를 모시고, 강의와 더불어 째즈공연을 약식으로 할 예정입니다. 평소 째즈음악을 좋아하시거나, 째즈에 대해서 궁금하셨던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실 거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각계 각층의 정보공개센터 회원님들을 만날 수 있어 더욱 즐거운 날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은회원님들께서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장소 섭외를 위해서 사전에 참가여부를 밝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정보공개센터 송년의 밤 일시 : 12월 11일 오후 7시 장소 : "차마시는 공간" (정보공개센터 사무실 ..

공지/활동 2008.11.28 (1)

창립총회 이모저모

지난 10월 9일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의 개소식이 있었습니다. 늦은 시간에 시작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정보공개센터의 시작을 함께 축하해 주셨습니다. 총 100여분의 회원님께서 참석해 주셔서 저희가 대관했던 '느티나무 홀' 공간이 모자라 행복한 걱정을 하기도 했습니다. ^^ 정보공개센터를 이야기해는데 빠져서는 안되는 또다른 분들!! 바로 준비위원님들이십니다. 서울은 말할 것도 없고, 충청도, 강원도, 심지어 제주도에서까지 뜻을 모아 정보공개센터가 만들어지기까지 오랫동안 내일처럼 이써주신 준비위원님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멀리 제주도에서부터 날아오신 하승수 준비위원님. 춘천에서 오신 박대용 준비위원님. 신동호 준비위원님 한학수 준비위원님 곽건홍 준비위원님. 황성섭 준비위원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