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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공개센터/활동소식

과메기 중독



요즘 과메기 중독에 빠진것 같습니다. 찬바람만 불면 본능적으로 과메기를 찾습니다. 틈만 나면 검색창에 과메기, 과메기 맛집 등을 찾아서 해매고 있습니다. 정보공개센터(통인동) 근처에도 과메기 잘하는 집이 몇군데 있습니다. 어제는 옥인시장 중간에 있는 포장마차에 갔었는데 과메기 한접시에 12000원 이더군요. 가격은 훌륭했지만 맛은 그닥 좋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사무실 근처에 강구막회집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그집이 과메기 맛은 가장 좋더군요. 신승남 대표님 강구막회 집 가시면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아줌마 과메기 많이 줘요........(손으로 하트를 그리면서) " 

올해 도대체 얼마나 과메기를 먹을지 저도 모르겠군요. 벌써부터 과메기 개시 한다는 간판이 하나둘씩 붙고 있는데, 겨울이 너무나 즐겁습니다. 신승남 대표님이나 많은 분들이 과메기 너무 좋아하시는데, 연말 송년파티는 과메기로 해볼까 고민 중입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매화랑 2008.11.12 11:04

"사라"라는 말은 "접시"의 일본말입니다.
아무리 일본에서 태어나신분이 대통령이 되었다지만
우리말이 분명히 있는데도 왜국(倭國)말을 그냥 써서야 되겠습니까.

한가지 더...
과메기... 원래 청어라는 물고기로 만들었으나 남획으로 어획량이 줄어들자
꽁치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요즘은 80%이상을 일본산 꽁치로 만든다고 하네요.
진짜 과메기인 청어과메기는 보기가 힘들고
국내산 꽁치로 만든 과메기도 많지않고
대다수가 일본산 꽁치 과메기라니... 돈은 누가 버는건지...

전진한 2008.11.12 12:08

지적하신거 수용해서 접시로 바꾸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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