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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공개법 개정안 국회 통과에 부쳐 "문제는 여전하다" - 2020.12.02 국민 알권리 침해하는 ‘도덕성 검증 청문회’ 비공개화는 중단되어야 한다 - 2020.11.17 국회의원 기록, 그것이 알고싶다! - 2020.10.30 슬기로운 의정감시를 위한 캣벨 사용법! - 2020.08.27 ‘인사청문회 제도’는 죄가 없다 - 2020.06.24 [공개사유] 21대국회에 바란다 : 일하는 국회는 기록을 남기는 국회다 - 2020.06.08 20대 국회, 시민의 알 권리를 위해 어떤 노력을 했나 - 2020.04.14 국회의 정보공개 혁신?! 새로 열린 열린국회정보 살펴보기 - 2020.02.19 공소장 비공개를 어떻게 책임진단 말인가요 - 2020.02.05 산업재해 문제제기 틀어막는 산업기술보호법, 국회의 반성을 촉구합니다. - 2019.11.20 2019년 5월 둘째주 정보공개 관련 소식 모음 - 2019.05.08 [알권리는 우리의 삶이다] ‘역사가 사라진다’… 기준도 없이 버려지는 '의원 기록물' - 2019.04.01 [알권리는 우리의 삶이다] 법안 통과 이전 ‘입법 과정’에 관한 자료 필수 - 2019.04.01 시민의 알권리는 정쟁의 도구가 아니다 - 2018.10.02 박근혜 대통령은 ‘왜’ 유가족들을 외면했을까? - 2014.10.30 정몽준 서울시장 후보 26년간 태만한 의정활동은 피할 수 없는 사실? - 2014.05.29 국회사무처 정보공개 이의신청에도 정보공개심의회 안열어 - 2013.12.12 투명한 국회만들기 좌담회! "시민이 국회를 국정감사한다!" - 2013.11.25 [시민이 국회를 국정감사한다!] 연봉 스스로 정하는 한국 국회의원들 연봉 세계 최고 수준! - 2013.11.14 (7) [시민이 국회를 국정감사한다!] 430억짜리 '국회 전용 콘도' 짓는 이유는? - 2013.10.14 [시민이 국회를 국정감사한다!] 친일파·신군부인사들을 세금으로 먹여살리는 국회 - 2013.09.30 이제야 정보목록을 공개한 국회사무처, 하지만 아직도 갈 길이 멀다! - 2013.09.05 한국 국회의원들 연봉이 영국, 프랑스 의원 연봉 보다 높네! - 2013.08.29 (3) 국회 정보목록은 어떡해야 볼 수 있을까? - 2013.07.18 국회의원 특권폐지법률안 통과, 어떤 내용을 담고있나? - 2013.07.02 (4) 국회사무총장 관용차 운행기록 없이 매월 130만원 지급? - 2013.06.20 국회사무처 정보공개제도 운영 현황, 청구 건수 너무 낮다! - 2013.06.06 국회사무처 정보공개심의회 제대로 운영되고 있나? - 2013.05.14 법률안 발의 16대에서 18대 국회까지 5배 이상 증가, 문제는 없을까? - 2013.04.05 국회 ‘잇속 챙기기’ 낯뜨겁지도 않나 - 201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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